2009년 02월 14일
초콜릿 쿠키란 걸 받았네요 'ㅅ';;
아마 오늘이 발렌타인 데인가 뭐 그런 상업성이 가미된 날이었던가요?
저도 걍 특별한 날 취급따위 안하고 넘어가려 했습니다만...
아는 여자애들(정말 애들이지만 -ㅁ-;;)도 몇명 생기고 하다보니 살짝 생각나더군요
그래서 그냥 애들 반응이나 볼 겸 단체 문자를 4~5명한테 돌렸습니다만 거의 반응이
'나 돈 없음.. 사드센..' , '발렌타인 그거 먹는 겅미?' 예상대로 이런 반응이 대부분 =ㅁ=;;
그러다 비장의 수단(?)인 먹는 걸로 꼬시기(?!) 작전을 써서 결국 한명을 낚았습니다 -ㅅ-!!
전에 코스프레까페 가서계획대로 메이드복 입히고 같이 사진 찍은 그 앤데 홍대서 만났죠
그리고 툰크서 책구경 좀 하다가 나왔는데 마침 보이는 피자헛을 가리키던.. ㄷㄷ;;
결국 정말 피자헛에 가서 걍 미디엄 한판~ 먹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더군요 :)
그리고 다 먹고 나서 그냥 가려는 걸 붙잡아서(?!) 손수 만들었다는 초콜릿 쿠키를 겟~ > <!!
아직 안 먹어서 맛은 모르겠지만 암튼 처음으로 가족이 아닌 여자에게 받는 거라
살짝 먹기가 아까워서 언제 뜯을지.. ;ㅁ;
저도 걍 특별한 날 취급따위 안하고 넘어가려 했습니다만...
아는 여자애들(정말 애들이지만 -ㅁ-;;)도 몇명 생기고 하다보니 살짝 생각나더군요
그래서 그냥 애들 반응이나 볼 겸 단체 문자를 4~5명한테 돌렸습니다만 거의 반응이
'나 돈 없음.. 사드센..' , '발렌타인 그거 먹는 겅미?' 예상대로 이런 반응이 대부분 =ㅁ=;;
그러다 비장의 수단(?)인 먹는 걸로 꼬시기(?!) 작전을 써서 결국 한명을 낚았습니다 -ㅅ-!!
전에 코스프레까페 가서
그리고 툰크서 책구경 좀 하다가 나왔는데 마침 보이는 피자헛을 가리키던.. ㄷㄷ;;
결국 정말 피자헛에 가서 걍 미디엄 한판~ 먹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더군요 :)
그리고 다 먹고 나서 그냥 가려는 걸 붙잡아서(?!) 손수 만들었다는 초콜릿 쿠키를 겟~ > <!!

살짝 먹기가 아까워서 언제 뜯을지.. ;ㅁ;
# by | 2009/02/14 20:53 | 잡다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쿄우// 새로운 칭호인가? 지를 염장도 더 없지만 암튼 감쟈
로릿// 미소녀에서 나랑 따로 얘기좀..?
(근데 나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